보도자료
2026년 6월 1일: 세계 판매 1위1, 국내 판매 1위2 민감성 케어 치약 브랜드 센소다인이 민감성 치아 전용 치약을 넘어 민감성 치아와 잇몸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를 출시했다.
실제로 우리나라 성인 2명 중 1명은 민감성 치아와 잇몸질환을 동시에 경험3하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구강 건강 전반을 함께 관리하려는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센소다인은 민감성 치아(시린이) 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린 증상과 잇몸 문제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는 민감성 치아 예방 및 완화 효과가 입증된 ‘플루오르화석’ 성분이 적용되었으며 마이크로폼 포뮬러로 닿기 어려운 곳의 플라그까지 제거해 잇몸 질환도 예방해주는 듀얼 솔루션 제품이다.
‘플루오르화석(stannous fluoride)’은 기존에 민감성 치아 증상 완화 및 예방을 위한 성분으로 널리 사용되던 질산칼륨 이후 차세대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 성분이다. 치아의 미세한 틈 안쪽까지 침투하여 노출된 틈을 채우고 막아주며 표면에 보호층을 형성하여 민감성 치아 증상을 예방하고 완화4시켜준다. 하루 단 2회 사용(4주 이상)으로도 민감성 치아 증상 완화 효과가 있음을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했다.
또한 센소다인만의 진보한 기술력을 통해 개발된 마이크로폼 포뮬러로 미세 거품이 치아와 잇몸 주변에 깊숙이 침투해 닿기 어려운 곳의 플라그까지 3배 더 효과적으로 제거5하는 것을 입증했다.
센소다인 관계자는 “민감성 치아를 경험한 소비자 중 상당수가 잇몸 관리에 대한 고민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최근 몇 년 사이 기능성 치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제 센소다인은 민감성 치아 전용 치약 시장을 넘어 전체 치약 시장에서도 1위에 올라선 만큼 앞으로 민감성 치아 증상 완화를 넘어 다양한 구강 건강 니즈를 케어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소다인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베스트셀러 라인업인 ‘센소다인 후레쉬’, ‘센소다인 멀티케어’ 2종에 대해서도 성분 함량을 업그레이드하여 ‘센소다인 후레쉬 플러스’, ‘센소다인 멀티케어 엑스’로 출시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1,426ppm으로 기존보다 불소 함량을 높였으며6, ‘센소다인 후레쉬 플러스’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향을 더욱 상쾌하게 개선했고 ‘센소다인 멀티케어 엑스’는 개선된 클리닝 액션을 통해 구강을 청결히 유지해준다.
신제품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 치약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라인 판매 채널과 대형마트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정가는 1입 기준 12,000원이다. (끝)
[1] ZS, 2022년 9월~2023년 8월 리테일 글로벌 세일즈 데이터 기준(민감성치약 부문)
[2] Kantar Adult Toothpaste Consumption 2026년 1분기 기준
[3] 2024 Toothpaste U&A, Ipsos Study
[4] 하루 두 번 정기적으로 사용 시
[5] 플루오르화석 미함유 치약 대비(RH01515, RH01823)
[6] 기존 자사제품 센소다인 후레쉬/멀티케어 치약 대비
헤일리온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를 보유한 컨슈머 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리딩 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170개국, 22,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인류와 함께 더 나은 일상의 건강을 제공하겠다는 기업 목적을 삼고 있다. 런던 및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으며(LSE/NYSE: HLN), 2025년 매출은 약 22.1조 원(11억 파운드)이다. 헤일리온은 구강 건강, 통증 완화, 호흡기 건강, 소화기 건강, 비타민, 미네랄 등의 포트폴리오 아래 센트룸, 센소다인, 파나돌, 볼타렌, 애드빌, 테라플루, 오트리빈, 폴리덴트, 파로돈탁스 등 20여 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법인은 ‘헤일리온 코리아’이며, 2025년 매출은 1,735억원이다. www.haleon.co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