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헤일리온(현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 분사에 대한 안내
GSK컨슈머헬스케어(본사)가 헤일리온(Haleon)으로 거듭났습니다. GSK의 소비자 건강사업 부문이었던 GSK컨슈머헬스케어는 2022년 7월 18일, GSK로부터 완전히 분사하여 독립 기업으로서 헤일리온(Haleon)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헤일리온은 건강함(Hale)과 힘(Leon)을 상징한 사명으로서, “인류애로 더 나은 일상의 건강을 전한다(Deliver better every day health with humanity)”는 비전 아래 100% 소비자 건강관리에만 전념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2015년 노바티스, 2019년 화이자의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을 통합하여 센소다인, 센트룸, 볼타렌, 파나돌, 테라플루, 오트리빈 등 20여개 유수의 브랜드를 전 세계 170여국에 판매하며, 오랜 시간동안 소비자, 의료 전문가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헤일리온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과학 중심의 제품 개발, 강력한 브랜드 경험과 디지털 커머스 역량 등을 통합적으로 발휘하여 인류의 일상 건강증진을 위한 혁신을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보다 포용적 관점에서 건강의 가치를 제시하며 2025년까지 매년 5천 만 명과 소통을 목표로 건강할 권리와 셀프 케어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다양한 대외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된 헤일리온의 여정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한국 법인은 제품포장재 변경 및 준비기간을 감안하여 당분간 기 법인명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을 유지합니다. 따라서, 공식적인 변경 전까지 당사의 제품·서비스에 관련된 정보 및 문의, 기타 응대에 일체의 변경은 없습니다. 추후 관련 절차가 완료되면 공식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헤일리온은 2022년 7월 18일 GSK로부터 분사하여 100% 소비자 건강사업 부문만 영위하며 새롭게 출범한 글로벌 컨슈머헬스케어 기업이다. ‘인류애로 더 나은 일상의 건강을 전한다(Deliver better everyday health with humanity)’는 목적 아래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과학적인 연구를 결합한 혁신적인 건강관리 제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 170여 개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구강 건강, 통증 완화, 호흡기 건강, 소화기 건강, 비타민, 미네랄 등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영위하고 있으며 센트룸, 센소다인, 파나돌, 볼타렌, 애드빌, 테라플루,오트리빈, 폴리덴트, 파로돈탁스 등 소비자 및 의료전문가들로부터 사랑받는 20여 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런던 및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으며, 2022년 매출은 17조 5천억원이다.